Old Pop - "More Than Words"부터 해서 쭈욱...

각종 비디오 오디오 사진 글 등등등 잡탕 메모리, 외부보조기억장치용.

2007년 12월 21일 금요일

SuperStar

S.E.S - Running

윤상 - 달리기 리메이크

달리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요.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윤상 - 달리기



자살을 앞둔 곡이라는데...
나라면 이 노래를 듣고 자살을 멈출것 같다.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

2007년 12월 11일 화요일

1류 박진영


"'텔미'의 대선 로고송 요청을 거절한 것은 국민들이 너무도 신나게 즐기고 있는데 실망감을 안겨줄까봐서다. 어떤 정치색도 배제하고 싶었다. 약 3억원의 수익이라 CEO로서 포기하기 쉽지 않았지만, 후회는 없다."
출처 : 박진영 vs 연예인 38인, 그 종이 한장 차이

그으~래~요. 나~안 난 꿈이 이써요. 인순이 - 거위의 꿈

그 꿈을 믿어요~













허경영, '난 하늘이 내린 사람이다'

토야마 고이치 도쿄 도지사 후보 선거 연설

이런 사람이 방송이 나올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본의 의식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겠습니다.
초엽기 후보 연설입니다. 자막도 있으니 꼭 한번 보시길... 뒤집어집니다.
http://kr.blog.yahoo.com/jp.capsule/archive/2007/04/12?m=lc







유세 장면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폴 포츠 - 오페라 가수가 되기를 꿈꿔왔던 핸드폰 세일즈맨

꿈은 이루어진다...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Kurumi vs. "즐거운 인생"

최근에 알게된 Kurumi.
마치 영화 "즐거운 인생"을 다시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나만의 느낌일까?

아무튼 두 영상의 감동은 여전하다.
점점 더 나 자신의 얘기에 가까와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떨칠 수 없다....
















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2007년 8월 16일 목요일

난 꿈이 있어요 시리즈

폴 포츠 - 오페라 가수가 되고픈 뚱땡이 핸드폰 세일즈맨의 꿈

2007년 7월 30일 월요일

2007년 7월 24일 화요일

바론의 대모험



테리 길리엄의 영화로 어릴적 동화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영화화한 것으로 주인공은 바론이라는 허풍선이 남작이 벌이는 모험담입니다.
예전 이 감독의 영화로는 브라질(한국에서는 여인의 음모라는 다소 황당한 제목)을 본 적이 있는데, 이제보니 다른 많은 영화들이 있었네요. 언제고 시간내서 함 보고는 싶은데, 쉽게 구할수나 있을런지...


테리 길리엄의 다른 영화들 :

2007년 7월 21일 토요일

내 인생의 영화 베스트 10

10개까지 생각해 낼 수 있을지...
게중 단연 첫번째는 단연코 "허공에의 질주" Running On Empty입니다.
아주 아주 오래전 동네마다 비디오 가게가 있을때, 우연히 발견하고 본 영화인데, 한참 세월이 지난 얼마전 다시 보았는데도, 역시나 그 감동은 여전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중간, 집에서 엄마의 생일 파티중 James Tayor의 Fire and Rain이란 곡이 나오죠.
한번 감상해보시길...







가사 :
Just yesterday morning they let me know you were gone
Susanne the plans they made put an end to you
I walked out this morning and I wrote down this song
I just can't remember who to send it to

I've seen fire and I've seen rain
I've seen sunny days that I thought would never end
I've seen lonely times when I could not find a friend
But I always thought that I'd see you again

Won't you look down upon me, Jesus
You've got to help me make a stand
You've just got to see me through another day
My body's aching and my time is at hand
And I won't make it any other way

Oh, I've seen fire and I've seen rain
I've seen sunny days that I thought would never end
I've seen lonely times when I could not find a friend
But I always thought that I'd see you again

Been walking my mind to an easy time my back turned towards the sun
Lord knows when the cold wind blows it'll turn your head around
Well, there's hours of time on the telephone line to talk about things
to come
Sweet dreams and flying machines in pieces on the ground

Oh, I've seen fire and I've seen rain
I've seen sunny days that I thought would never end
I've seen lonely times when I could not find a friend
But I always thought that I'd see you, baby, one more time again, now

Thought I'd see you one more time again
There's just a few things coming my way this time around, now
Thought I'd see you, thought I'd see you fire and rain, now

다시 보고픈 영상들

서번트 자폐아 천재 피아니스트 코디 태현 리 :

Kodi Lee , 소나무야 소나무야 ~ 이 곡을 즉흥 변주곡으로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코디가 먼 훗날 스티비 원더같은 훌륭한 아리스트가 되길 기원합니다.

한 50초쯤 지나서 나오는 즉흥 변주는 정말 이 아이가 천재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