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 데이먼 출연 영화중 제일 멋있게 나온 영화.
- 기존의 소위 후까시? 잡는 스파이가 아닌 한 고뇌에 찬 인간에 관한 영화.
- 1편보다 재밌는 속편은 없다는 나의 신념을 깨뜨린, 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게 느껴진 영화.
그래서 4편이 기다려지는 영화.
- 인상적인 대사 : 영화의 거의 끝무렵 옥상에서 '본'에게 총구를 겨눈 killer가 - 전에 '본'이 살려준 - '본'에게 "그때 왜 나를 죽이지 않았지?"라는 물음에 '본'이 한 대답 "얘야 너는 왜 나를 죽여야하는지 아니?"
영화음악도 멋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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